경주국제마라톤은 매년 1만 2천 명 이상의 국내외 러너가 참가하는 국제 규모 마라톤 대회입니다. 2026년 본접수는 5월 26일(화) 19시에 동마클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됐으며, 풀코스 참가비는 70,000원입니다. 추첨제가 아닌 선착순 마감 방식이므로, 정해진 시각 이전에 모든 준비를 마쳐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접수는 우선접수와 일반(본)접수 두 단계로 나뉩니다. 우선접수는 전년도 완주자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참가자에게 먼저 기회가 주어지고, 이후 일반 본접수가 열리는 구조입니다.
종목
거리
참가비 (2026)
접수 방식
풀코스
42.195km
70,000원
선착순 (동마클럽)
하프코스
21.0975km
공식 공지 확인 필요
선착순 (동마클럽)
10K
10km
공식 공지 확인 필요
선착순 (동마클럽)
💡 핵심 포인트: 하프코스·10K 참가비는 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동마클럽 공지사항에서 최신 정보를 직접 확인하세요.
SECTION 02
WA 엘리트 라벨 승격, 경주마라톤이 특별한 이유
경주국제마라톤은 2025년 세계육상연맹(WA) 엘리트 라벨 대회로 승격한 국내 유일의 마라톤입니다. 2012년부터 WA 공인 코스로 운영되어 온 이 대회는 풀코스·하프코스 기록 모두 국제 공인 기록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엘리트 라벨은 플래티넘, 골드에 이은 세 번째 등급으로, 기록 단축을 목표로 하는 중급 이상 러너에게 특히 의미 있는 무대입니다. 단순한 완주의 즐거움을 넘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이 이 대회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WA 라벨 등급 비교
등급
설명
경주마라톤
🥇 플래티넘
최상위 메이저 대회
—
🥈 골드
상위 국제 대회
—
🥉 엘리트 라벨
국제 공인 기록 인정
✅ 2025년 승격
⏰ 선착순 마감! 지금 바로 접수하지 않으면 내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신라 천년 유적 위를 달리는 국내 유일 WA 엘리트 라벨 마라톤, 자리가 남아 있을 때 확인하세요.
SECTION 03
동마클럽 접수 신청 방법 단계별 안내
경주국제마라톤 접수는 동마클럽 공식 사이트에서만 가능합니다. 선착순 마감 방식이기 때문에 사전 준비 없이 접속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 단계를 꼭 숙지하세요.
핵심 정보 동마클럽 접수 기본 안내
🖥️접수 사이트: 동마클럽 (dongma.club) —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
🎯접수 방식: 선착순 (추첨제 아님, 빠른 순서대로 마감)
🕖본접수 오픈 시각: 19시 정각 (최소 15분 전 로그인 상태 유지 권장)
💳결제 수단: 신용카드 또는 간편결제 — 사전에 등록해 두어야 빠른 결제 가능
접수 단계별 가이드
1
동마클럽 회원가입 및 사전 준비
접수일 이전에 반드시 동마클럽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 두세요. 접수 당일 가입하면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2
우선접수 일정 사전 확인
전년도 완주자 등 우선접수 자격 해당 여부를 동마클럽 공지사항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우선접수 기회를 놓치면 일반 본접수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3
19시 정각 최소 15분 전 PC 브라우저 접속 대기
모바일보다 PC 브라우저에서 결제 처리 속도가 안정적입니다. 결제 직전 단계까지 미리 진입해 두는 방식이 선착순 통과에 유리합니다. 19시 2분만 늦어도 정원이 초과될 수 있습니다.
4
종목 선택 및 신속한 결제 완료
원하는 종목(풀코스·하프·10K)을 선택하고 곧바로 결제를 완료하세요. 장바구니에 담아둔다고 자리가 확보되지 않습니다. 결제까지 마쳐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5
접수 완료 확인 및 안내 메시지 저장
결제 완료 후 발송되는 안내 메시지를 저장해 두세요. 접수 확인증을 대회 당일까지 보관해야 합니다.
💡 실패 경험에서 배운 꿀팁: 첫 접수 시도에서 19시 2분 접속으로 정원 초과 실패를 경험한 후, PC 브라우저에서 결제 직전 단계까지 미리 진입해두는 방식으로 성공했습니다. 모바일보다 PC 환경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SECTION 04
신라 유적 코스 완주 가이드
경주국제마라톤 코스는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안압지) 등 신라 천년의 유적지를 지나는 노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주 시내를 관통하는 평탄한 구간이 많아 기록 도전에 유리한 환경이지만, 풀코스 후반부에는 완만한 오르막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초반 오버페이스는 금물입니다.
코스 구간별 특징 안내
🏛️
전반 구간 (0~21km): 경주 시내를 통과하며 대릉원, 첨성대 등 주요 유적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평탄한 지형으로 페이스 조절에 좋습니다.
🌊
중반 구간 (21~35km): 동궁과 월지(안압지) 인근을 지나는 코스로, 경주 특유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국제 공인 기록을 노린다면 이 구간에서 목표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후반 구간 (35km~완주): 완만한 업힐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체력 안배가 중요합니다. 초반부터 무리하면 이 구간에서 크게 흔들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코스 지도 확인: 구간별 세부 거리와 코스 지도는 경주국제마라톤 공식 홈페이지 코스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라 유적지를 배경으로 한 레이스 사진이 남는다는 것도 이 대회만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 코스 지도와 시상 내역, 지금 바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SECTION 05
대회 당일 이동과 숙박 준비 팁
🏨
숙소는 접수 완료 즉시 예약 경주 시내 숙소는 대회 당일 기준 수개월 전부터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수가 완료되는 순간 바로 숙박 예약에 나서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인기 숙소일수록 경쟁이 치열합니다.
🚌
대중교통 또는 셔틀버스 이용 권장 대회 당일에는 경주 시내 주요 구간에 교통 통제가 실시됩니다. 주최 측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나 대중교통을 적극 활용하세요. 개인 차량 이용 시 주차 공간 확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레이스 물품 전날 준비 완료 러닝화, 웨어, 에너지젤, 시계 등 레이스에 필요한 모든 물품은 전날 미리 준비해 두세요. 당일 아침 짐 챙기다 보면 워밍업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
전국 마라톤 일정 한 번에 확인 경주마라톤 외에도 다른 대회와 연간 레이스 계획을 함께 세우고 싶다면 마라톤GO 등 국내 대회 일정 사이트를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SECTION 06
자주 묻는 질문 Q&A
Q 경주국제마라톤 접수는 어느 사이트에서 진행되나요?
공식 접수는 동마클럽(dongma.club)에서만 가능합니다. 우선접수와 일반(본)접수가 단계적으로 열리며, 본접수는 19시 오픈 선착순 방식입니다. 반드시 사전에 회원가입과 결제 수단 등록을 완료해 두세요.
Q 2026년 풀코스 참가비는 정확히 얼마인가요?
2026 경주국제마라톤 풀코스(42.195km) 참가비는 70,000원입니다. 하프코스와 10K 참가비는 연도별로 조정될 수 있으니 동마클럽 공지사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Q 경주마라톤에서 기록하면 국제 공인 기록으로 인정되나요?
네, 경주국제마라톤은 2012년부터 세계육상연맹(WA) 공인 코스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5년 WA 엘리트 라벨로 승격되면서 풀코스·하프코스 기록 모두 국제 공인 기록으로 인정받습니다. 국내에서 이 등급을 획득한 대회는 경주국제마라톤이 유일합니다.
Q 선착순 마감을 피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핵심은 PC 브라우저 사용 + 오픈 15분 전 로그인 상태 유지 + 결제 직전 단계까지 미리 진입해 두는 것입니다. 모바일은 결제 처리 속도가 불안정할 수 있어 PC 환경이 훨씬 유리합니다. 정각에 새로고침한 뒤 빠르게 결제를 완료하세요.
Q 우선접수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전년도 완주자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한 참가자에게 일반 본접수보다 먼저 기회가 주어집니다. 정확한 우선접수 기준과 일정은 동마클럽 공지사항 탭에서 오픈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조건 해당자라면 일반 본접수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Q 경주국제마라톤 코스에서 기록 단축을 노린다면 어떤 페이스 전략이 좋을까요?
전반부 평탄 구간에서 목표 페이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되, 35km 이후 완만한 업힐에 대비해 초반 5~10km는 목표보다 5초/km 느리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제 공인 코스인 만큼 페이서 활용도 적극 고려해 보세요.
Q 처음 마라톤에 도전하는 초보자도 경주국제마라톤 풀코스에 참가할 수 있나요?
참가 자격에 대한 공식 제한은 별도로 없지만, 풀코스(42.195km)는 충분한 훈련 없이 도전하면 건강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라면 하프코스(21km) 또는 10K 종목부터 시작해 경험을 쌓은 뒤 풀코스에 도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정확한 참가 자격은 대회 공지를 확인하세요.